mdf 입니다. 양이 많아서 조금 한가한 토요일로 미루어 오늘 작업을 했습니다.
용달로 배송 하기로 결정 하고 절단을 시작 했어요
아까 mdf 와 함께 출고될 미송집성목 입니다.
책장으로 사용될 옆판 입니다. 뒷부분의 가로대와 다보를 고정 할수 있는 구멍을 뚫었습니다.
삼나무 입니다. 약하지만, 자연스런 옹이와 저렴한 가격에 찾으시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책상의 선반으로 연결될 곳에 라픽스를 가공한 모습입니다.
간편 조립을 위해서 라픽스 가공이 많아요.
목재를 소량 구매 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5단 병수납장 입니다. 머그를 수납할수도 있고요.
홈을 모두 파서 끼우도록 되어 있으므로, 휘지 않는 가장 완벽한 구조 지요.
뒷판은 4.8mm 로 만들었지요.
만들면 이모양이 됩니다..
알판 입니다. 싱크대문짝과 가구 문짝으로 요즘 철천지에서 많이 생산 하는 형태 지요.
원목테이블 다리를 조립 하는 과정 입니다. 망치볼트를 연결 할수 있도록 구멍을 뚫어 두었지요.
책상은 목심가공과 라픽스 가공이 된 상태로 출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침대 헤드도 가공되어서 출고를 기다리고 있고요.
슬림 신발장입니다. 여러 부속이 들어가는지라.. 만들기가 쉽지가 않아서.. 저희가 조립을 했습니다.
라왕 각재와 스텐 파이프를 절단 했고요.
일반 문짝은 휘지 않도록 내부에 목재를 덧대서 출고를 합니다.
철천지에게 금년은
변화와 준비로 매우 많은 해 입니다.
그리고 제조업의 재미와 의미를 알게된 결정적인 시기며,
diy를 천직으로 받아 들인 해 입니다.
점차 연말이 다가 오지만, 후회없이 목표대로 나아간 시기 입니다.
아직 눈으로는 보이지 않겠지만요.
한개 한개 완성되는데로 보따리를 풀어 내는 재미가 있어요.
직원들도 그보따리를 기대 하고 있고요..
고객들도 그 보따리 내용을 확인 하시게 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