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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천지 새로운서비스 준비,유로거실장,양쪽문수납장,촘촘수납장,MDF,원목싱크대

철천지 새로운서비스 준비,유로거실장,양쪽문수납장,촘촘수납장,MDF,원목싱크대

2010-11-10|조회수: 1744|작성: 77g
유로 거실장입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오늘부터 제품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이제품 변경사항이 많아서 조립 해본후에 출고를 해야 하거든요.
새로운 서비스를 위해 기계가 들어오느라 작업을 못했습니다. 


전원을 결선 하는 사진 입니다. 철천지에서 사용하는 기계는 일반 diy용 기계 보다는 산업용기계가
더많습니다. 380v 동력을 주로  사용하지요.
집진을 위해 집진기도 연결 하고요.
이렇게 새기계 옆에 연결을 해두었습니다.

기계 들어 오느라 작업을 많이 하지 못했습니다. 양쪽문 수납장을 가공 했고요.
라픽스 부분까지 가공이 완료되어 출고 됩니다.
mdf 정말 작은 조각이 들어 왔네요..
박스안에 들여 놓으니 초코렛 처럼 깜찍 합니다.
촘촘 계단 선반 입니다.
턱을 가공해서 출고를 했어요.
완성을 하면 아래와 같은 제품이 되지요.
사진 찍는것도 개선을 위해 철물을 얼짱 각도를 연구 하고 있습니다. ^^
철천지도 이제 좀 꾸며야 할것 같아서요.
작업량이 많지 않지만, 일반 도면절단과 각재들 우선 내보낼수 있는 제품들 위주로 가공을 했지요.
삼나무와 mdf , 미송합판 입니다.
원목 싱크대를 만들어 출시 하기위해 송과장은 손놀림이 바쁩니다. 양이 무척 많거든요.
1톤 차 한개를 채워서 보내야 해서요.
내일 늦게나 한차 채울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고객님 작품이 겔러리에 올라 오기를 모두 기다리고 있어요.
워낙 대작 인지라.
오늘 완성된게 많이 없습니다. 기계도 들어 왔고. 이주임은 드디어 오늘 애기 아빠가 되었습니다.
축하한다..
내일은 빼빼로 데이 입니다. 딸이 만들어야 한다며.. 만드는 모습을 제가 써먹네요.
철천지도 빼빼로 데이날 이벤트를 할까 하다가. 기다란 몽둥이 밖에 떠올르지 않아 그냥 포기 했습니다. 

새기계에 익숙 해지려면 다음주는 되야 할것 같습니다. 모두들 기계와 호흡을 마추어야 하니까요.
그리고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 하려면 프로그램도 함께 변경을 해야 합니다.
직원들이 기계 들어 오느라 청소부터 수고를 했습니다.
이제 프로그램과 상품개발은 제가 해야 할일이네요.
고객과 소통하며 실천을 해왔던 과정이 철천지가 성장했던 배경 이지요.
좀더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 합니다.
새기계도 그과정에서 생긴 앞으로 이룰 많은 서비스중의 하나 입니다.
작은일 부터 하나 하나 실천하고 있습니다.
철천지 직원들이 하나되어 실천 하고 있습니다.
아무사고 없이 안전하게 기계가 들어와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