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용달로 나갈 제품들 몇개만 마무리 하면 급한 작업들은 거의 마무리 된것 같습니다.
제주도 까지 비행기 타고갈 붙박이장 입니다. 늦어서 죄송 합니다.
미닫이문과 폴딩도어에 대한 요청이 계속 와서요. 국산 부속으로는 도저히 양에 안차더라고요
기계들이 평소에는 가만 있다가 급하고 중요할때 고장이 나요.물론 일찍부터 조짐들이
철천지에서 만든 검색엔진 좀 쓸만 했는지요?아무 얘기 없으면 잘만든건지?
철천지의 일상 얘기가 정리 정돈이 된다면,DIY의 역사가 될거라는 믿음감으로 아자 아자~
책한권의 영향으로 공장에는 40평의 공간이 생겼구요. 배운걸 바로 실천 할수있다는게
얼마전에 다친 박주임에게 주사 한대 놔주었습니다. 이제는 절대 다치지 마라.
공장에 내려가 보니 UV 코팅합판을 이용해서 상황판을 만들어 두었네요.
아침부터 쓰레기를 치우느라 난리가 났습니다. 내부 공간을 좀더 늘리고자 반품 파손 목재를
영주임이 미첼 회전식 테이블을 만들고 흐믓한 표정을 짓고 있네요ㅋ
이번기회에 안전관리 담당자로 임명된 박주임이 복귀했습니다.
검색 자동완성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DIY의 정신은 근검절약절제가 근본 입니다.
기능은 약하지만 철천지가 자체개발한 검색엔진을 도입 했습니다.공부 시간이
작은일들이 모여 큰일이 됩니다. 조금씩 꾸준히 성장하는 직원이 나중에 큰사람이 됩니다.
철천지 식구들은 출고 되지 못한 물건들이 많아서맘 한편으로 편하지가 않아요. 월요일 재충전해서
철천지에게는 큰 회사 보다는 작지만 의미 있는 회사가 , 꾸준히 찾아 오시는 고객들이 더욱 중요
송과장 벽면에 낙서하다 딱걸렸어요.일과 재미가 고기의 마블링 처럼 골고루 섞여야~
직원 더 뽑을까? 하니 송과장이 고개를 절래 절래 합니다.가르치는것도 일이라고 약 2개월 있다가
이젠 제품들을 늘리는것도 고려 해봐야 겠습니다.제품종목을 많이 줄였었거든요.
어울리는 편한 내옷을 제대로 입은듯 일하는 방식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겸손한 태도로.많은것들이 급해보이지만, 그중에 우선 되야 하는게
프로그램도, 공구도 실정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만드는게 가장 우수한 제품이 되더군요
송호군이 본드를 담는 신기술을 개발 했습니다. 칭찬해 줘야 겠어요.예뻐지는것 잠깐 미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