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하지 못하는것을 가지고 그사람을 부끄럽게 만들지 않는다
전직원들이 공동의 목표로 같은 마음을 가져야 회사가 발전 하더군요
마음이 거기에 가있지 않으면 봐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고 먹어도 그맛을 모른다.
뿌리에 물을 대준 사람이 열매를 먹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철천지가 매일 하는 일들은 어찌보면 상식에서 해결되는 간단한 일들입니다.
겸손함, 책임감, 열정, 끈기, 긍정적인 태도를 겸한 리더에게는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분주함은 조급함을 초래하고 조급함은 마음의 여유와 평안을 밀어냅니다.
방송 하고 나면 매출과 큰 관계가 있지 않느냐? 질문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철천지에서 성장한 직원들이 DIY를 보급시킬 리더들이 될겁니다.
철천지에서 철분을 판매 해볼까? 라는 생각을 가져본적이 있습니다
일과 회사를 사랑해야 최고의 기술인이 될수 있습니다.
마음이 있어 여기에 왔을테니 거친밥이 무슨 상관이겠느냐?
뜻을 같이한 사람이 모여 회사가 되고, 고객의 뜻을 이루도록 돕는게 경영 입니다.
꾸준히 발전하다보면 해외에서도 찾아 오는 고객도, 직원도 있을테니까요
철천지 사람들의 역사를 육아일기처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인기는 거품 입니다. 마약과 같은 효과가 있기 때문이지요.
철천지 사람들 개개인은 평범합니다. 그러나 뭉쳤을때는 최고가 됩니다.
우린 어릴때의 실수를 다시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철천지 사장 어떻게 저런 직원들을 키워냈지? 하고 칭찬받는게 저의성공이니다.
유로 수납장을 완전히 환골탈퇴하는 작품 입니다. 문짝도 갤러리 입니다.
참고로 저희 정직원 채용 경쟁률은 5:1 , 저희 직원들이 직접 채용 합니다.
근본을 수정하는게 오히려 빠른길인데.. 진리를 외면하고 너무 멀리 돌아 왔습니다.
한국의 DIY 문화 오리진인 철천지는 DIY의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저희 한테 가장 어려운 부탁은 알아서 예쁘게 해 주세요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