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여러분 미리 인사 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안다는 것과 이해 한다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다사다난한 2013년도는 철천지가 많은 성장을 하는 기간이 되었습니다.
평안한 성탄절 가족과 따듯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철천지 식구들 송년회가 있는 날입니다.
침대,붙박이장,싱크대 모두들 전문가들만 제작한다고 생각 했던 품목들입니다.
첨단은 가까운 곳에 있으며, 미래는 현재에 있습니다.
금년 까지는 만드는 재미에 푹 빠져 있었습니다.
고객들의 말을 듣고 편하게 이용 하도록 실천 한게 전부 입니다.
철천지 식구들 단체로 오전에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꾸준하게 일하는 사람 못이긴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품종 소량생산의 주문가구를 DIY에 어울리는 현실적인 가격으로 만든다는게
몇개의 큰 주문건이 있었서 현재 작업중 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철천지에도 중문 관련된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겨울 한파대비 관련내용으로 KBS 방송 출연이 있었습니다.
고객여러분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고요~
내가 필요한 용도에 맞게 만들수만 있다면 작은 목재라도 나만의 제품이 되더군요.
DIY를 보급 하는 생각으로 접근을 하니 할일들이 무척이나 많습니다. ^^
철천지도 잘못을 내부에서 찾지를 못하고 환경탓이라고 돌린적이 있었습니다.
적은 자원에 다양한 일을 하다보니 집중을 배우고 있습니다.
철천지 고객여러분 서두르지 마시고 살펴서 필요하신것만 구입 하시기 바랍니다.
제작 사진을 찍으며 수십번을 제품을 살펴 정성을 들여 만듭니다.
시대가 변해도, DIY에 대한 철천지의 기본 정신과 신용도는 변함이 없습니다.
마이페이지에 있는 작업 예정시간을 마추기 위해 노력중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