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천지는 의도 한건아니지만 남성과 전문가들이 주로 이용합니다..
철천지 본연의 업무인 기술지원 제공 비중을 늘리려 합니다.
어떻게 하면 현명한 소비 문화를 알려 드릴수 있을까요?
아는것이 중요한 것이아니라, 아는것을 쓰는것이 중요 합니다.
내일 부터 고객님들도 DIY로 바쁜 주말을 보내실것 같습니다. ^^
철천지는 1999년 가장 어려운 시기에 10원짜리 제품으로 시작한 회사 입니다.
철천지가 잘할수 있는 서비스에 집중 하기위한 결정을 했습니다.
상대에게 이익이 없다면 내게 돌아올 이익도 없다.
1프로의 디테일이 품질의 전부 입니다.
험난 하더라도 고객님들이 만들어 주신 길을 끊임없이 가겠습니다.
메인페이지 링크와 사진들을 일부 수정 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반려가구로 남아 있을 겁니다.
주문형 가구를 DIY로 간편조립이 가능하도록 출고하고 있습니다.
10월3~5일 기업은행 전산시스템변경으로 입금이 되지 않습니다.
자연스레 흘러 걸어온 길이 주문가구제조와, DIY 라는 양복을 입게 되었습니다.
철천지는 아날로그 감성을 가진 최초 인터넷 철물점 입니다.
MDF 는 밀가루를, PB는 톱밥을 압축한것으로 비교 하시면 됩니다.
일상을 꾸준히 잘~하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철물에 동영상 링크를 해드려서 자재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개선을 했습니다
철천지를 신뢰해주신 기대에 부응 하겠습니다.
철천지는 양질의 고용을 창출하기 위한 회사가 되려고 합니다..
올바른 선택과 실천을 15번 하면 일류가 됩니다.
평생 공부하는 마음으로 배우고 실천 해야 겠습니다. ^^;
마음으로 만든제품들은 말하지 않아도 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