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도
241건· 2017년

철천지의 최초 인터넷 목공소란 타이틀이 그냥나온게 아닙니다
2017-09-12·조회 263

열심히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한 분들이 세상을 잘못 살았을까요?
2017-09-11·조회 262

2004년 철천지 목공서적 2권을 만들기 위해 찍어둔 사진을 정리중입니다
2017-09-08·조회 389

노트북용 키보드 받침대 입니다. 다른 물건들이 떨어지지 않도록
2017-09-07·조회 277

철천지 사용설명서를 제작중에 있습니다.
2017-09-06·조회 117

보이지 않는곳에 사용될 스텐재질의 보강대와 꺽쇠 평철입니다
2017-09-05·조회 465

문턱 경사도 목재로도 내구성있게 제작이 가능 합니다.
2017-09-04·조회 207

최초 인터넷 목공소 답게 다양한걸 원없이 만들어 봅니다.
2017-09-01·조회 405

어디에 쓰일지 모르는 다양한 작품들이 제작됩니다.
2017-08-31·조회 244

주문생산이 똑같은걸 여러개 만든것보다 어렵습니다.
2017-08-30·조회 252

복잡한 모양의 손그림이 철천지 손에서 현실로 나타 납니다
2017-08-29·조회 213

그렇더라도 제품의 품질은 변함 없을 겁니다.
2017-08-28·조회 98

그간 제공한 완성품및 도색 서비스가 고객의 diy작품을 낮춘결과가 되었습니다.
2017-08-25·조회 346

2017-08-24·조회 181

기술자들이 대우받는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2017-08-23·조회 202

철천지는 최초 철물점, 최초 목공소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왔습니다.
2017-08-22·조회 241

제품에 정성을 다하고, 품질과 재료를 지키고 생산방법을 개선했을 뿐
2017-08-21·조회 171

철천지는 과정이 중요한 실용의 삶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2017-08-18·조회 253

작은틈으로 세상을 보는 오만을 버려야 겠습니다.
2017-08-18·조회 203

출고제품들이 정상적으로 출고되기 시작했습니다.
2017-08-16·조회 335

고칠때까지 모두 고쳐본 장비를 새장비로 교체 했습니다.
2017-08-14·조회 288

철천지는 자신을 과하게 포장하는 능력은 없습니다.
2017-08-11·조회 325

더운 여름 한풀 꺽여 그나마 일하기 수월해 졌습니다.
2017-08-10·조회 202

멋있는 포장을 뜯어보니 별것 없더라
2017-08-10·조회 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