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천지 조직운영방식도 diy로 만들고 있습니다.

월드컵으로 진정 소중한것들이 잠시 묻혀 가는 느낌 입니다.

작은곳 하나에서 찾아낸 일들이 모여 큰 생산성을 만들어 냅니다.

철천지에 입사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포장 입니다.

철물과 목재팀 모두 신제품과 휴일에 밀린 주문으로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철천지 사람들은 6월부터 학교 목공 교육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는 작은일이 모여 결국은 큰일이 됩니다.

순수 철천지 기술로 만든 철천지 홈페이지 입니다.

철천지에서 가구 세트를 만들어 판매 하기 시작한게 1999년부터 입니다.

철천지는 1999년부터 시작한 인터넷 최초의 철물점 및 목공소 입니다.

필요없는걸 모두 없애는게 DIY의 실용성과도 일맥 상통 합니다.
쇼핑의 편의성을 위하여 홈페이지가 전면 개편 되었습니다.

기본 구조를 모두 바꾼 형태의 홈페이지 개편은 처음입니다.

문제점을 해결해서 철천지 사람들의 경력과 실력으로 만들었습니다.

철천지 블로그는 철천지사람들이 함께 쓰는 작업 일지입니다.

저희 머리와 가슴속에 있는걸 그대로 제품에 반영 시켜 드리도록 만들겠습니다

이익을 같이 하는 자는 서로를 위하여 죽는다.

철천지사람들은 회사 회식을 가족 회식으로 대체 했습니다.

합리적으로 제품가격을 내릴수 있는건들은 모두 내리고 있습니다.

최근에 20% 이상 가격 변동이 된 제품들을 알려 드립니다.

안다는것이 어려운일이 아니라 아는것을 어떻게 쓰느냐가 어렵다

철천지 사람들은 생산성을 늘리기 위해서 여러가지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철천지 제작소에서 고객님들의 주문형 제품을 찍은 사진을 올려드립니다.

tv조선 방송 출연이 있어 오늘은 짧게 글을 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