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에도 해야할일이 너무도 많습니다.

전직원이 구정 출고일을 마추기 위해 최대한 힘을 쏟고 있습니다

철천지 사람들은 출고물량을 마추기 위해 1월25일도 근무 예정입니다

임금이 마음을 한번 바르게 잡으면 나라는 자연히 바르게 안정된다.

DIY의 범위를 식탁 의자까지 넓혀 드리기 위해 제품을 기획 했습니다.

한사람의 천걸음 보다 천명의 한걸음이 더 낫습니다.

행동하지 않는것도 하나의 결정이라고 합니다.

DIY를 사명으로 만든 철천지의 작품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50년 빵만들어봐라. 어떻게 하든 다 맛있다

made in home 제품이 고객(가족)을 만족 시켰나요?

철천지가 할수 있는 역량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것이 답입니다.

공대생 출신 냄새가 물씬 나는 철천지 홈페이지입니다.
뜻을 함께 먹는, 뜻을 공유하는 것이다.

약속한대로 숨겨있는 철천지 제품들을 한개씩 끄집어 내고 있습니다.

철천지 제품들이 속에 숨어 있어 낮선 물건들이 많이 있습니다.

2014년부터는 철물점 본연의 업무를 늘릴 계획 입니다.

고객 여러분 미리 인사 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안다는 것과 이해 한다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다사다난한 2013년도는 철천지가 많은 성장을 하는 기간이 되었습니다.

평안한 성탄절 가족과 따듯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철천지 식구들 송년회가 있는 날입니다.

침대,붙박이장,싱크대 모두들 전문가들만 제작한다고 생각 했던 품목들입니다.

첨단은 가까운 곳에 있으며, 미래는 현재에 있습니다.

금년 까지는 만드는 재미에 푹 빠져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