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체들이 대부분 휴가인 8.1~3일은 사무실과 철물팀이 휴가를 갑니다.

요즘 저희 철천지 내에서도 DIY 붐이 일어났습니다 ㅎㅎ

눈이 녹으면 무엇이 올까요?! 눈이 녹으면 봄이 온다는 말...모두 행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유충이 나비로 변신하기 전에는 번데기가 되어 죽은 척하는 법이다.

건강한 생각으로 모인 공동체는 어떤 역경도 경력으로 만들어 냅니다.

소수의 다양한 의견이 무시되지 않고 반영되는 분위기는 작은회사의 필수

사장이 뒤늦게 나마 정신 차린 철천지는 더욱 잘 될겁니다.

철천지의 적도 내부에 있다는것을 직원 스스로 깨우쳐야 합니다.

약 5년전 부터 어린이 목공책을 준비 해 왔습니다

작은 회사가 살아 남는 방법은 협동 과 성실뿐 이니까요.

철천지 본연의 자아를 발견하니 제품을 만들기도, 기획하기도 설명을 쓰기도 무척 편해 졌습니다.

일류가 된 다음부터는 스스로 답을 찾는 창의성이 중요합니다.

소비가 미덕이다 라는 말이 과연 올바른 말일까요?

주문형 가구 업체들의 고가 정책은 어쩔수 없는 선택 입니다..

변화를한 나비는 애벌레 때의 작은 돌맹이나 냇물이 더이상 장애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살다가 잃은것 한가지 때문에 인생 전부를 포기합니다.

한주간 조금 조금 해둔일을 금요일 정리하려니 보여드릴게 많습니다.

1인당 10분을10명이 절약하면 1년에 두달을 아낄수 있습니다.

작은회사 철천지의 미래도 직원들의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철천지는 만드는 사람들의 정성이 없으면 불가능한 회사 입니다.

조립이 어렵다면 간편 조립 형태로 제공한 철천지의 노력이 재미를 빼앗은걸까요?

바른 가치관을 가진 위대한 회사 철천지를 만들기 위해 열공중입니다.

한가지라도 고객이 반드시 DIY를 하셔야 한다는게 철천지 서비스의 특징입니다.

낚이지 않는 인생을 살기 위한 자유로운 영혼을 결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