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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DIY - 벽지시공] 파벽돌 시트지와 스리랑카 꽃무늬 벽지로 변신한 울집 !!
2006년 3월 31일|조회수: 4254|제작자: 임미경|추천점수: ☆☆☆☆☆ (0)
아이들 방만 도배를 하고 나니 영 거실과 안방의 누런벽지가 신경이 거슬렸다.
울 남편 좀 게을러 도배하자고 함 안 할거구 .. 도배사 불러하는건 넘 비싸서..
그냥 아이들 가구만들던 무대뽀 정신으로 다시함 일을 저질렀다.
거실 유리창쪽과 안방창쪽등을 파벽돌 시트지로 도배하고 나니 꽤 그럴싸 해 보였다.
근데 실수는 넘 치수데로 자르다보니 무늬가 안 맞았고 또 스위치등이 있는곳은
좀 매끄럽지가 못해 표가 나긴해두 그런데로 뭐 괜찮은것 같은데...
암튼 낑낑매며 가구 옮기고 결국 꽃 도배지로 나머지 부문까지 마무리. 총5시간의 긴 시간과 함께 싸우며 아까운 내 토욜을 완존하게 도배에 쏟았다.
모처럼 엄마 노는날 아이들한테 짜장면으로 점심도 대신하구....
울 딸래미 왈, 제발 사고좀 그만치라구.. 근데 나름데로 괜찮다고 하네요.
담날 마지막으로 화분들 모아서 실내정원 모양도 만들었어요. 자바라구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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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개의 작품평이 있습니다.
관** 님의 작품평|2006-04-01
집안이 참 예쁘네영~
예쁘게 잘 가꾸시고 사시는거 같아영
벽지..시트지..다 혼자서 작업하셨나영??
스리랑카 벽지가,,눈에 띄는게..가구들이랑..매치되면서 화사하게 느껴집니다.
주말을 온통,,쏟아부으셨지만...마음은 뿌듯하시죠??호호호
적립금 3000원이 지급되었습니다.
예쁘게 잘 가꾸시고 사시는거 같아영
벽지..시트지..다 혼자서 작업하셨나영??
스리랑카 벽지가,,눈에 띄는게..가구들이랑..매치되면서 화사하게 느껴집니다.
주말을 온통,,쏟아부으셨지만...마음은 뿌듯하시죠??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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