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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과 선반

[목공DIY - 책장] 책장과 선반

2006년 9월 16일|조회수: 9974|제작자: 고창남|추천점수: ☆☆☆☆☆ (0)
가까운 사람이 사무실을 오픈하게되어 책상과 집기들을 원목으로 만들었습니다. 책장의 선반과 벽돌을 이용한 선반을 천연색소로 다양한 색을 칠했는데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네요. 천연색소의 칠을 연하게하여 은은한 색이 느껴져 보는사람이 편안함을 느낌니다. 마무리는 대부분 셀락으로 하였고 일부는 오일로 하였습니다. 여러가지를 만들다보니 과정을 찍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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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작품평이 있습니다.

관** 님의 작품평|2006-09-17
벽돌은 그냥 얹이기만 하고 글루건 작업하셨어여?
조금 불안불안...무너지면 으악~~
요즘 책장 만드시는 분들이 많네여~
다들 어떻게 그리도 잘 만드시는지...
벽돌에도 글루건이 잘 접착이 되나요?? 쩝~ 안해봐서.,..하하
책장에 착착 정리해 놓은 모습 깔끔하고 좋습니다...
적립금 3000원이 지급되었습니다.
김** 님의 작품평|2006-09-23
정말 잘들 만드시네요. 도면을 별도로 구성안해도 이렇게 만드실 수 있는지 대단합니다. 책장 만드실때 사용한 목재는 요 ? 글구 목재 사용한 비용과 꼭 도면은 아니더라도 어떻게 조립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집안에.. 책장을 한 벽면으로 채우려고 하는데. 일반 가구점에서 파는 건.. 생각보다는 허접이고.. 아무래도 원목이 튼튼할 것 같은데 가격이 얼마나 될까 해서여.
고** 님의 작품평|2006-09-23
별다른 도면을 그려서 작업한 것이 아니라 도면은 없고 크기는 외경 기준 가로가 800, 세로2100, 깊이300으로 작업하였고 총 8개의 책장과 그외에 것을 만들 자재를 한번에 구입하여 대충 계산해보면 개당 12만원정도 소요된것 같습니다. 자재는 철천지에서 판매하는 일반 집성목 대신 레드파인이라는 집성목을 사용했습니다. 일반 집성목 보다 조금 저렴하거든요! 대신 나무가 약간 무른 성질을 갖고 있습니다. 무른 대신 느낌이 부드럽습니다. 사용하는 강도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조립은 저도 간단히 생각하였는데 막상 해 보니 조립 순서에 따라 난이도와 속도가 달라집니다. 저의 조립순서는 자재의 모서리 샌딩,선반위치 표시, 옆판 드릴링, 선반 채색(천연스테인), 선반 셀락도색, 뒷판을 홈 깊이만큼 겹쳐 놓기, 옆판세우기, 선반 배열, 옆판에 선반고정(피스), 뒤집어 뒷판 붙이기(손타카 또는 작은 피스), 피스 구멍 목심 메꾸기, 이동용 선반 다보구멍 뚫기, 옆판 셀락 마감의 순서로 조립하였고 목공용 본드도 함께 사용하였습니다. 보신분들의 소감은 원목도 채색을 해야 느낌이 산다, 편안한 느낌이다 등으로 좋아합니다. 내구성도 좋고 새가구 특유의 냄새가 전혀 없으며 은은한 나무의 향기가 납니다. 과감하게 도전해 보세요. 저도 별다른 경험없이 무작정 도전했습니다.
관** 님의 작품평|2008-07-24
작품내용 잘 보았습니다. 구입하신 제품과의 관련성과 내용의 완성도에 따른 적립금 0 원을 지급해 드렸습니다.
인* 님의 작품평|2009-03-30
천연채색 참 좋네요. 너무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