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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DIY - 탁자] 아이방에 책상 만들어주기
2007년 6월 14일|조회수: 11873|제작자: 강순기|추천점수: ☆☆☆☆☆ (0)
점번에 침대만들고. 남은 편백나무 짜투리 몇개가 있어서.. 다리 2개만들 재료만 추가로 구입한후,,시골에서 가져온 대나무(산죽)랑 같이 우리만 인정하는 명품 책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원래 제작의도는 아니었는데, 만들고 보니..대나무의 초록색이 의외로 눈에 편합니다..^^
재료비 :추가 책상다리 : 2만5천원. 상판의 유리는 울 아파트에서 업어온 건데,,유리활용하기
위해 유리 SIZE에 책상을 맞췄다는..ㅋㅋ
작업시간: 3시간
총 8개의 작품평이 있습니다.
강** 님의 작품평|2007-06-14
전에 천천지에서 침대 만들고 남은 목심과 너트를 사용함.. 많이 남음..
강** 님의 작품평|2007-06-15
초록 대나무 ....... 너무 너무 멋지삼 하나만 만들어 주셈!!!!
방** 님의 작품평|2007-06-17
개인적으로 대나무 들어간게 넘 맘에 듭니다..멋지네요^^
김** 님의 작품평|2007-07-01
번뜩이는 아이디어에 알뜰한 자재 활용도에 감탄을 금치 못하겠네요... 멋집니다. 하지만 대나무는 세월이 가면서 노랗게 변색된다는 사실... 탁자 자체를 초록 스테인으로 해보시죠..
관** 님의 작품평|2007-07-06
다짐 받았던 공부는 열심히 하고 있나요??
만들어 준다는게 솔직히 쉽지 않은데,,,일을 하면서 짬짬히 해야 해서
수고하셨어요!!
적립금 3000원이 지급되었습니다.
만들어 준다는게 솔직히 쉽지 않은데,,,일을 하면서 짬짬히 해야 해서
수고하셨어요!!
적립금 3000원이 지급되었습니다.
최** 님의 작품평|2007-07-10
넘 멋있어요. 대나무 색깔 변하지 않나요? 대나무에 색깔을 입힌것 같지는 않은데 나무가 오래되면 퇴색하잖아요.
최** 님의 작품평|2007-07-12
좋네요~ 대나무가 영원히 푸르르게 있으면 좋을텐데...
김** 님의 작품평|2007-07-13
와~~ 좋네요... 대나무때문에 그런지.. 시원한 느낌이 나는게 정말 맘에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