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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의 책장

[목공DIY - 책장] 거실의 책장

2007년 6월 23일|조회수: 7537|제작자: 김길수|추천점수: ☆☆☆☆☆ (0)
이층침대를 만들고 나서 이젠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나봐요! 제가 거실에 필요한 책장을 만들어 달라고 남편에게 애기했더니 자신감 넘친 울 남편 간단하지! 하면서 흔쾌히 O.K 합니다. 목재서 가서 집성목으로 준비했는데... 계산차고로 책장 뿐만 아니라 아이들 책상까지 날올 수있는 나무를 구입했답니다. 먼저 책장에 돌밉하면서 따로 따로 분리할 수 있도록 총 6개로 나누어 분리하여서 만들었습니다. 또한 아래쪽 책장은 너비를 좀 넓게해서 700*400*서로다른높이 로 했는데 너무 넓었나봅니다. 책들이 쑥 들어가버리네요. 윗쪽 책상은 700*300*서로 다른높이(아래+위=2140) 칸칸 나누는 것은 요즘 아이들 책들이 들쭉날쭉 하면서 높이가 상당히 높은 책들이 많아서 아래쪽 아이들이 쓸 칸들은 높이를 대충 높게 해서 나누었답니다.400정도로 옆의 지지부분은 구조목으로 했어요. 비용절감을 위해서요. 그러나 비용은 상당히 절감은 되었지만 사포질 하고 반들반들 하게 해야하는 수공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남편은 주말에만 할수 있었구요, 아내인 저는 평소에 열심히 사포질하고 셀락칠하고 쉬지않고 일했죠! 남편이 알아주더라구요.. 호호 책을 하나하나 정리하고 있는 중이라서 맨위쪽까진 아직 채워지진 않았지만 뿌듯하네요. 아이들 친구들이 놀려와서는 "도서관같다. 책읽고 싶어지네!" 하더라구요. 이정도면 성공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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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작품평이 있습니다.

김** 님의 작품평|2007-06-28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네요. 정돈된 책장에 빈자리 메꾸느라 책도 많이 사셔야 하겠구요^^ 전, 거실에 이런 책장 하나 만들까 하다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있는 중입니다
관** 님의 작품평|2007-07-06
책장은 역시 있어야 해요..그쵸?
부부께서 번갈아~가면서,,부부애도 좋아지고,,,
적립금 3000원이 지급되었습니다.
관** 님의 작품평|2008-07-24
작품내용 잘 보았습니다. 구입하신 제품과의 관련성과 내용의 완성도에 따른 적립금 2196 원을 지급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