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작품 갤러리

[목공DIY - 책장]

2009년 7월 3일|조회수: 4869|제작자: 오광희|추천점수: ☆☆☆☆☆ (0)
애들이 커가니 책이 자꾸 늘어나는군요. 벙커 침대 아랫부분 공간에 지난번 만들어 놓은 것과 똑같은 모양으로 책꽂이를 하나 더 추가했습니다. 판재는 폭 140mm 2개를 집성한 후 대패, 끌과 사포로 표면 정리하고 투명셀락으로 마감했습니다. 클램프를 사용하고 싶으나 자주 만드는것도 아니고 책꽂이용으로는 충분한 품질이 나오므로 노끈을 자주 이용합니다. 아직 판재가 많이 남아서, 평상형 침대를 만들까 계획중입니다... 설명이 지워져서 수정했더니 제일 위로 올라가는군요...

3개의 작품평이 있습니다.

오** 님의 작품평|2008-07-17
설명이 지워졌군요. 침대 아래쪽에 넣을 책장을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책이 많아지다 보니 책장이 더 필요하고 애들 책은 크기가 큰 넘들이 많아서 기성품 책장에는 잘 안들어가더군요. 자재는 SPF판재 폭 140mm 2장을 붙여서 280mm로 만든 후 잘라서 석고피스로 제작하였습니다. 침대 밑이고 앞쪽은 보이지 않아 그냥 목공 본드 바른 후 나사못으로만 고정하였습니다. 판재 집성은 측면에 목공본드 바른 후 노끈을 이용해 조이고, 마른 후 표면은 대패와 사포로 다듬은 후 투명셀락을 칠했습니다. 셀락은 상도/하도 구분없이 다 쓸때까지 애들이랑 같이 칠했구요. 다 만들고 나니 수직이 잘 안네요....
오** 님의 작품평|2008-07-17
제일 아래쪽에 보이는 건 만들다 남은 판재로 만든 컵걸이입니다. 자투리 나무로 만들다 보니 머그컵 3개 걸 정도 크기로 만들고, 컵걸이는 안쓰는 야자나무 젓가락을 잘라 사용했고요.. 표면은 사포로 다듬은 후 젯소를 물에 타서 칠하고 투명 셀락을 칠하고, 고정고리는 얇은 철판을 가위로 자르고 드릴로 구멍 2개 뚫어 만들었습니다. 샤크쏘가 생각보다 잘 들고 베란다에서 사용하기 좋더군요.
관** 님의 작품평|2009-07-09
만일 사진이 안올라가면 사이트를 신뢰할수 있는사이트로 등록을 해주시면 올라갑니다. 사진 보충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