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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DIY - 책상] 2인용책상
2004년 1월 22일|조회수: 8088|제작자: 김태균|추천점수: ☆☆☆☆☆ (0)
아이들이 올해부터 학교를 들어가는데요, 선물로 책상과 책장 2 셋트를 만들어 보았읍니다.
목재는
브라질산 미송 18밀리 4장
알비자 1장
코팅합판 15밀리 (책상상판 보강용, 서랍장 일부)
기타 (바퀴로라, 식탁다리, 레일)
총비용은 배송료포함 40만원.
재단은 짜투리를 최소화 하려고 여러번 수정끝에 집성목 4장을 사용하는데
100/400미리 하나만 짜투리로 남겼읍니다. 서랍장은 상판과 서랍면만 집성목으로 하고 모자라는 부분은 오크무늬 코팅합판을 썼는데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서랍장 상판과 옆판은 목심을 사용하여 결합해서 피스자리가 없지요.
목심구멍을 뚫을때 위치표시핀을 유용하게 잘 썼읍니다. 그런데 8미리 구멍을 정확한 위치에 뚫는게 좀 어려웠는데,먼저 3미리로 자리를 내고 그다음 8미리를 뚫었는데도 쉽지 않더군요. 목재전용 드릴날을 사용하는게 좋을거같읍니다. 전 철재목재 공용을 사용했거든요.
책장 후면을 보면 선반뒤를 가로로 받쳐서 보강역할도 하도록 했는데 이것과 선반은 피스못으로, 기둥과는 목심으로 결합하고 선반 나눔 세로판은 직소기로 약간잘라내 선반뒤판과 교차하도록 했지요.(사진1)
짜투리를 안남기려 애쓰다보니 책상들어갈 책장 중간높이가 666밀리 밖에 안나오는데 다리는 최소높이가 690 이라서 고심하다가 50밀리를 ㄷ 자 모양으로 만들어 높여주었읍니다.(사진2)
선반 세로 나눔판은 전부 목심으로 선반과 결합해서 위가 깨끗합니다.
책상은 상판길이가 603/1287밀리라서 보강을 (사진4) 처럼 ㅍ 자 모양으로 다리를 비켜가도록 했읍니다.
책상을 책장에 시스템 레일로 연결할까 하다가 그냥 다리 4개를 써서 넣고 빼고 하도록 했읍니다. 나중에 옮길거를 고려해서 편하도록.
방 벽면 전체를 책상 둘과 책장 둘이 꽉 채워서 서로 마주보는 형태로 왼쪽 오른쪽 각각 하나씩 배치했읍니다.(사진5,6)
집성목 절단면들은 전부 전기샌더기로 다듬어서 아이들이 안다치록 둥글게
마무리 하고요.
총 4개의 작품평이 있습니다.
조** 님의 작품평|2004-01-30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이** 님의 작품평|2005-01-09
목심 힘들지 않나요?
황** 님의 작품평|2005-02-21
trghfjhghfj
관** 님의 작품평|2008-07-24
작품내용 잘 보았습니다. 구입하신 제품과의 관련성과 내용의 완성도에 따른 적립금 19193 원을 지급해 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