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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DIY - 바닥시공] 발코니 마루 시공
2004년 7월 21일|조회수: 14433|제작자: 김창섭|추천점수: ☆☆☆☆☆ (0)
이사올때 앞 발코니에는 마루를 시공했는데 뒷 발코니는 세탁기도 있고, 물청소도 할려고 마루를 깔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철천지에서 [발코니용 마루]를 판매하기에 작정하고 깔아 보기로 했죠..
그런데 지금은 상품이 [판매 중단]으로 되어 있네요 ㅠㅠ
한가지 아쉬웠던것은 폭의 길이를 10mm 더 크게 재단을 해 주시는 바람에 3m 가 넘는 목재를 10mm 잘라내느라 무척 애를 먹었습니다..
좁고 긴 목재에서 10mm 즉 1cm 를 잘라낸다는 것은 정말로 ...
아울러 친구집에는 새로입주한 아파트인데 화단같은 것이 있는데 막아 달라고 해서 코팅합판과 각목을 이용해서 역시 마루를 만들었습니다.
- 회원님의 다른 작품
총 4개의 작품평이 있습니다.
이** 님의 작품평|2004-07-21
깔끔히 잘 하셨네요..
제가 DIY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결정적 계기는
이사하면서 인테리어 업체에 의뢰했던 부분들이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들더라구요.
(대부분 인건비겠지만..)
저희집도 앞베란다에 화단이 있었는데
그거 철거(브로크 몇장 걷어내는데..)하는데만
20만원 넘게 들었고 그 자리에 다른걸 까는데는
150만원들었습니다.
지금은 엄청후회하는 부분들이죠..
님께선 고생은하셨겠지만 즐거운 고생이셨겠죠?
경제적이고 또.. 보람도 있고..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이** 님의 작품평|2004-09-07
저도 발코니의 화단을 덮으려 여러 궁리 중입니다.
아랫 공간을 사진처럼 죽이지 않고 수납공간으로 활용하려합니다.
위 덮개를 탈착(뚜껑식)이 가능하도록 시공하여 아랫공간을 살렸으면
한결 낫지 않았을까 싶네요.
세탁실에 마루는 예술입니다.^^
백** 님의 작품평|2005-02-28
발코니용 마루라.. 색상이 참 좋아보입니다.. 다만.. 물기에 약한 합판인데.. 그점이 좀 걸리는 군요
관** 님의 작품평|2008-07-24
작품내용 잘 보았습니다. 구입하신 제품과의 관련성과 내용의 완성도에 따른 적립금 8727 원을 지급해 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