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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탈출방지 칸막이..

[목공DIY - 가구기초] 영유아 탈출방지 칸막이..

2004년 7월 21일|조회수: 5789|제작자: 박수진|추천점수: ☆☆☆☆☆ (0)
장마가 끈나자마자.. 후끈후끈한 찜통더워가 시작되었습니다.. 저희집은 2층인데 무지 덥습니다.. 현관문을 열어놔야 그래도 시원한 바람이 드러옵니다. 허나 13개월된 아들눔이 문젭니다.. 문만열어 놓으면.. 어느샌가(불과 10초면 충분합니다.) 맨발로 현관문을 유유히 걸어나갑니다. 간이 콩알만해진게 한두번이 아니죠.. 계단에 굴러떨어질수 도 있고.. 그이상은 상상하지 않겟습니다. 하여튼 칸막이가 필요햇습니다.. 시원하게 바람이 드러오면서.. 안전한 재질..

3개의 작품평이 있습니다.

유** 님의 작품평|2004-07-22
아들들이란... ^^; 저도 이해합니다. 격자목이 참 예쁘기는 한데, 다만 귀댁의 아드님이 우리 아들처럼 (부모 보기에) 위험천만한 행동을 많이 한다면, <원시적 잠금장치>라고 하신 저 커튼 매다는 클립과 대못이 불안해 보이는군요. 경험담인데, 제 아들은 튀어나온 것이라면 뭐든지 한뻔씩은 이마로 충돌테스트(?)를 하곤 했고 뾰족한 것이라면 뭐든지 한번씩은 손이나 다른 물건에 천공테스트(?)를 하곤 했거든요. 좀더 안전한 방법으로 바꾸시는 게 어떨까요? 참견해서 죄송합니다...
박** 님의 작품평|2004-07-22
거기까지 생각을 못해꾼요.. 그건 해봣는디.. 아들눔이 손을 끝까지 뻗어도 잠금장치 에 닿지 않습니다. 그러나 생각은 다시한번 해봐야 겟네요.. 감솨합다.
백** 님의 작품평|2005-03-07
현관 파티션.. 하나 있었으면 하고 있답니다.. 이제 제 아들놈도 23개월이 되어서.. 얼마나 설치는지.. 하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이 보이네요.. 그런건 스스로 보완하면 되겠지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