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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DIY - 책상] 책장
2009년 7월 21일|조회수: 11828|제작자: 이성훈|추천점수: ☆☆☆☆☆ (0)
박스에 보관된 책과... 거실 바닥에 굴러다니는 책들을... 정리하고자...
책장 구입하기로 결정....했지만...
언제부터인지...
원목이 아니면 눈에 차지않고... 마음도 안심이 안된다는...ㅡㅡ;;
결국...
만들기로 했죠.
택배 문제와 아이들 책장이라는 점을 고려해서 키낮은 책장을 만들기로 했구요.
책 크기에 따라 큰 칸 책장 한개, 작은 칸 책장 한개...
게으른 탓에 아직 큰 칸 책장은 사포질도 안했네요...
그래도 지금 안올리면 못올릴것 같아서...
사진 있는 것 만 올려봅니다.
(조각이 많아...절단값이 만만치 않아서... 길게 잘라와서 집에서 자른 것도 있네요... 설계도를 제대로 그리지 않아서... 몇번 설계변경... 치수가 맞지않아... 좀 고생했습니다. 역시 설계를 제대로 하고... 시작해야 합니다... ㅜ.ㅡ)
- 회원님의 다른 작품
총 6개의 작품평이 있습니다.
관** 님의 작품평|2009-07-21
작품내용 잘 보았습니다. 구입하신 제품과의 관련성과 내용의 완성도에 따른 적립금 18489원을 지급해 드렸습니다.
관** 님의 작품평|2009-07-21
수고 하셨습니다. 10만원 이상 구매시 5% 할인 쿠폰을 보내 드렸습니다. 제품구입시 해당 쿠폰 자동으로 적용 되고요, 발급일로부터 1개월내 사용하시고, 앞으로도 즐디 하세요.
차** 님의 작품평|2009-07-27
음 가격은 알수 없나요? 저도 해보고 싶네요
이** 님의 작품평|2009-07-30
33만원 정도 들었으니... 책장 하나 당 16.5만원 정도 들었네요... ^^
이** 님의 작품평|2009-11-11
만드시는 것 마다 모두 디자인을 독특하게 하시네요.
대부분 옆면은 그냥 민자스티일로 만드는데........
사모님과 공주님들이 많이 좋아하겠어요. (작은 공주님이 많이 자랐네요)
이** 님의 작품평|2009-12-17
안녕하세요. 이승희님...^^ 나무값 절약할 생각으로 옆판을 통판으로 하지 않고 구조를 만들어서 얇은 합판을 대려다보니 옆판 모양이 이렇게 됐네요... 결국 합판이 맘에 안들어 집성목을 더 사게되어서... 절약에도 실패하고... 책장이 작아 책도 다 수납하지 못하는 결과가 되었답니다...흐... 그래도 아이들 손이 쉽게 닿는다는데 만족하고 사용하려구요... 만든지가 언제인데... 큰칸 책장은 아직도 사포질 전이랍니다. ㅜ.ㅜ 게으름의 극을 달리고 있지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