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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DIY - 공간박스] 칼라공간박스등 여러가지
2010년 11월 30일|조회수: 9046|제작자: 백인숙|추천점수: ☆☆☆☆☆ (0)
이제 작업의 막바지 이네요. 이금까지 여러가지를 만들고 고생하고 실수한것도 많은데 남는 목재가 많아서 이걸 어떻게
해볼까하다가 이것저것 만들어 보았어요
먼저 벙커침대 주문이 사이즈 오배송된 난간이 남아서 이걸로 무얼만들까하다
공간박스에 문으로 달아 수납함을 만들었어요
공각박스형태의 수납장만들기
절단된 목재들 이네요
근데 뒷판사이즈를 잘못계산해서 뒤판주문을 다시 했어요 아까워요.....
공간박스 형태로 조립
그리고 여러가지 색상으로 도색
총8개의 공각박스를 만들었는데 4가지는 칼라로 4가지는 흰색으로 했어요 페인트는 모두 위싱페인트구요.

문짝달고 기타부속품 달고

완성 입니다.
4개는 아들방에 넣어주었구요. 4개는 벽걸이tv밑에 놓았어요. 그냥 공간박스만 넣기 뭐해서 상하판 잘라서 받쳐주구요.


미송합판으로 만들 공구수납함
자재및 도색작업이네요. 아무래도 나무가 좋질 않다보니 도색을 해도 색상이 이쁘게 않나옵니다. 그냥 공구등 수납할려고 저렴한 나무를 썼어요 (샌딩작업도 힘들어요. 나무자체가 거칠다보니....)

문짝만들기 철천지는 절단이 정확해서 그냥 목공본드로만 문을 만들었는데도 잘 맞고 엄청 튼튼해요
그리고나서 조립- 여기서 제가 실수해서 저 문짝뒤의 긴판을 두동강내서 두개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상하판이 추가로 또 들어갔어요

그래서 이렇게 겹쳐 놓았어요 혹시나 흔들리까봐 옆에 나무를 덧데서 고정해주었어요

문짝달아주고 완성입니다 저기에 그동안 모았던 페인트며 철물, 공구등이 다 들어 갔어요.

이동식 아일랜드 식탁만들기
기존에 3단서랍장을 분해해서 사용하고 나머지는 미송합판을 절단해서 썼어요
도면 없이 머릿속에 생각나는데로 하다보니 실수가 많았네요.


그리고 상판작업
이게 어려웠어요. 제가 사이즈를 잘못해서 두번이나 목재를 다시 절단했어요
밑판은 미송합을 사용하고 옆에 몰딩부분은 미송집성목으로 목공본드 바르고 책으로 눌러 주었어요. 가운데 빈공간은 미스트랄 타일을 넣을 거에요

그리고 나서 몸체에 상판 올리고 꺽쇠로 고정했지요. 내심 이게 과연 튼튼할까 걱정했는데 완전 튼튼해요.
상판이 꽤 무겁거든요. 또한 청소를 대비해 이동할수 있게 바퀴도 튼튼한 걸로 달아주었어요

완성된 모습입니다. 여기에 상판은 흰색으로 칠해주고 타일 깔아주고 앞에는 문을 달까하다가 귀찮아서
그냥 집에 있는 천으로 가려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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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 사이즈오토컷 주문 치수
총 2개의 작품평이 있습니다.
관** 님의 작품평|201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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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님의 작품평|201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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