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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DIY - 수납장] 부엌 수납장
2011년 2월 22일|조회수: 4140|제작자: 고한종|추천점수: ☆☆☆☆☆ (0)

사진을 돌려놔야 겠는데.. 편집기 지원안하네요; 암튼 완성샷입니다.
어머니 키에 맞춰 만들었습니다.
어디서 재료비 아깝다는 소리를 들어도 굴하지 않아요!

재료가 왔군요.
택배아저씨 죄송합니다 ㅇ<-<
만들 물건이 덩치가 있다보니 한 덩어리로는 안오는군요.

포장 뜯는것도 일. 30분 넘게 걸렸음.

아들이 아니에요.
저에요.



철천지 분들은 이정도만 보셔도 어떻게하는지 알테니 ^ ^ /

첫날은 이쯤하고 관뒀지요.

주문할때 경첩 두께를 생각 못해서 나무가 너무 컸습니다.
그래서 직소기로 직접 잘랐는데 톱날각도가 잘못 됐나보더군요.

괜히 30도로 깍기 시도했다가 망한 흔적;

암튼 달고.
달고나니 그럴듯해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쯤에서 작업은 그만하기로 했습니다.
홀소로 전기코드 구멍 뚫는거 정도만 하고 끝냈지요.
아직 초보라 걸래받이의 중요성을 잘 몰라서 안 만들었는데
안 만들면 큰일나나요?
바니시를 칠했어야 할것 같은데
냄새난다고, 시간많이걸리고 힘들어서
재료가 합판이니 많이 휘진 않겠지.. 하면서 관뒀습니다.
재료가 합판이니 많이 휘진 않겠지.. 하면서 관뒀습니다.
이것도 큰일날려나;;; ;;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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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개의 작품평이 있습니다.
관** 님의 작품평|20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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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님의 작품평|2011-02-23
엄훠나~~~ 나도 저런 아드님이 있었으면 좋았을껀데....저도 초보지만요~~ 주방용품 놔두고 하시려면 바니쉬정도는 칠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 어머님께서 아드님이 만들어준거 매일 쓸고닦고 하실껀데 물기에도 좀 버텨줘야 하고, 사포질도 안하신거면 걸레나 행주로 닦아내면 약간 까끌스러운것이 살짝 올라와서 위험하기도 하고...암튼 어머님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