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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펄화이트붙박이장

[목공DIY - 붙박이장] uv펄화이트붙박이장

2011년 10월 3일|조회수: 4047|제작자: 고경수|추천점수: ☆☆☆☆☆ (0)
 

 

 

 

 

 

 

 

 
이사한지 20여일.. 철전지에서 주문한게 한꺼번에 왔네.. 휴..
일단 종류별로 놓고 이상유무는 파손만 제외하곤 알리가 없다..
막상 받아보니 철물이 없어 개별적 사야하나 했는데 뒷날 왔따..설명서가 없으니 뭘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생각을 하게 하는것 같았따~~
 

 

일단 맨 밑 하부받침대에 수평조절 나사를 고정(이게 없어서 어디서 사야하나 했는데 뒷날 오더라~~) 이리 박고 뒤집는다..
뒤집고도 서로 움직이지 말라고 고정.
 
 
몸체를 조립하다가 훼샤? 테두리를 어떻게 고정시키느냐가 의문이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맨 아래 바닥훼샤를 먼저 고정하는게 순리였다. 물론 수평을 제대로 마춘상태에서 테두리인 훼샤는 안쪽에서 고정 피스를 박아줬다...

 
바닥수평을 맞추고 난후붙박이장 바디속장을 만들어 올려놨다. 그러다 ''테투린 어떻게 고정시키지?''란 의문에 ..
 속장은 ㅁ"자 형태로 단 1mm의 오차도 없이 정화가하게 맞춰주는게 좋다는것.. 그냥 넘기면 차후 뭐가 안맞아도 안맞게 되더군요.

 
 
저희는 맨 왼쪽부터 아랫속장, 그위 이렇게 만들어 대기 시작했습니다.하다보니 가운데 부분을 잘 봐주세요. 위 아랫장이 맞물리는 곳은 이리 짧은데 정신없이 하다보면 피스잘못박고 빼고.. ㅡㅡ;;
 
 
뒷판 목공본드질 하며 작은 피스로 박아줬더니 본드가 흘러 보이네요. 닦음 됨.. 위 아래를 맞추기 전상태..
 
 
선반에 다보를 박았어요. 피스와 다보는 별도로 여러개 더 샀어요.
 
 
이렇게 주문한 속장을 죄다 맞추고, 이사와서 옷정리가 안되어 아주 피난살인 통에 입을 옷부터 대충 정리를 해놨는데.. 급하지 않으면 ..완성된 후에 정릴 하십사.. 문 달때 쯤 보니 무게로 좀 휘었다 는 느낌이 들더군요.
 
 
속장을 ㅁ+ㅁ 연결시 연결 피스를 꼼꼼히 박아주셔야 합니다. 흔들리거나 휘지 않게..
 
 
붙박이장 문을 달 차례인데 문하나가 배송중 스크레치로 교환을 하고, 교환물품은 경첩홀이 파이질 않아.. 보내주신 도구로 잘 파냈답니다.
 
 
180도 경첩을 박구요.
 
각 훼샤 안쪽으로 지지대? 두겹을 이렇게 박아둡니다. 아무리 정확하게 재서 주문했는데 테두리가 오차가 많이 나서 목공소에서 절단비 주고 잘랐어요. 이 기간이 좀 걸렸어요. 아무래도 주말에 시간내서 하다보니.. 이렇게 맞게 재단한 붙박이장 테투리 안쪽으로 보내준 지지대 두겹을 박아둡니다.



1개의 작품평이 있습니다.

관** 님의 작품평|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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