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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식탁 밑 공간활용하기

[목공DIY - 수납장] 아일랜드 식탁 밑 공간활용하기

2014년 11월 20일|조회수: 5634|제작자: 이재숙|추천점수: ☆☆☆☆☆ (0)


부엌에 아일랜드 식탁이 있는데 따로 식탁이 있기때문에 필요가 없었어요.

처음 아파트 입주당시는 월넛계통의 시트지가 붙어있었습니다.

늘 소파에 앉으면 그곳이 늘 신경쓰여 하얀타일로 시공했었습니다.

그래도 타일과 메지가 마음에 안들어서 페인트와 바니쉬를 바르니 봐줄만은 했었습니다.

 

그렇게 한 1년 지나고 부엌에 수납공간이 부족해서 수납장을 짜고 싶어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이번에 용기를 내 보게 되었습니다.20141119_181132_resized.jpg

우선 이렇게 생긴공간입니다.

 

고양이 밥그릇 물그릇을 놓아두던 곳이라 물에 젖어있었어요...

 

우선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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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를 열어보고 가로 세로가 거의 비슷한 크기라서 한참을 뒤적거리다가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20141119_184021_resized.jpg


우선 타가로 잡아주고 나사를 박아주었습니다.

20141119_193243_resized.jpg


한개를 조립해서 안으로 들어놓으려니 안들어가는 거예요.....

결국

여유분을 주지않아서 밑을 잘라내야만 했습니다.

20141119_203118_resized.jpg


경첩도 답니다.

20141119_210237_resized.jpg

 

먼저 만들어진 것을 넣어봅니다.

 

20141119_203112_resized.jpg


나머지 한개도 넣어봅니다.

 

20141119_211453_resized.jpg

 

손잡이도 달아 주었습니다.

예쁩니다.

20141119_214539_resized.jpg


저녁에 퇴근해서 시작해서 다 만들지 못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아래 밑받침을 달아 주섰습니다.

밑받침이 없는것이 더 예쁜것 같기도 하고요...

오늘 퇴근해서 문 손잡이는 다시 손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20141120_085927_resized.jpg


겉모습은 완성입니다.

 

20141120_085934_resized.jpg


안에 선반이 너비가 너무 좁아서 수납공간이 부족한것같아 나무를 다시 주문했습니다.

문 여닫을때 잘 닫히게 빠찌링도 주문했습니다.

완성품은 아니지만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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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작품평이 있습니다.

관** 님의 작품평|201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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