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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DIY - 테이블] 삼나무로 만든 아일랜드 식탁
1차 작업후 한참만에 마무리 작업까지 했습니다.
기본으로 아일랜드 식탁 틀만 만들고 문짝과 서랍 등 자잘한 작업을 겨우 끝내고
벤치형 의자도 함께 제작했습니다.
직소기를 구매한터라 연습삼아 짜투리 목재를 구매해 열심히 재단하고 자르고 만들었어요.
으앙~! 직소기 사용이 이렇게 힘들고 소음이 심한 작업인줄 몰랐어요.
점잖고 인내심 많은 주민들 덕분에 탈없이 작업은 마쳤으나 미안한 마음이 시간이 흐른 지금도 남아있습니다. ㅠ.ㅠ
작품에 대해 간략히 설명을 하겠습니다.
1탄에서 만든 식탁중 왼쪽 수납장 입니다.
3칸으로 수납공간 만들고 맨 아래쪽은 서랍형으로 했습니다.
연습삼아 만든 작품이라 해볼 수 있는 작업은 다 해보려고 굳이 서랍을 설계했어요. ㅋㅋㅋ

요게 서랍이 열린 형태입니다 ㅋㅋ

그리고 이건 아일랜드 식탁의 오른쪽 수납장입니다.
보시다시피 왼쪽보다 더 심플하지요? 2칸짜리 수납장으로 했어요.

그리고 이건 왼쪽 수납장의 뒷모습 ㅋㅋㅋ
아.. 이 부분은 정말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요. 결국은 사진에서 보이는대로 저장용기들을 쌓아두는 공간으로 했습니다. 사실 이 뒷부분을 3부분으로 나눠서 국자 걸이 1단, 서랍(수저통 등) 1단, 저장용기 1단 이렇게 3부분으로 나눠서 작업하려 하였으나 저장용기가 워낙 많아서... 이번 작업은 여기까지 했습니다. 리폼할 때 새로운 도운을 해보려 합니다.

아.............그리고 이게 애물단지에요. ㅠㅠ
정말 공을 얼마나 들였는지 모릅니다.
표현이 제대로 되었나 모르겠지만 의자를 수납공간으로도 활용하려고 칸칸이를 만들었어요.
통판으로 하면 안이쁠 것 같아서 나무를 잘라서 격자형태로 연결했는데 이 작업이 ㄷㄷㄷ
직소기로 하나하나 잘라내느라 죽는줄 알았습니다............ 연결은 목심으로 했어요.
하지만 칸칸이를 튼튼하게 연결하지 못해서 삐그덕 거리는 문제가 발생해서
보수작업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ㅠ.ㅠ

| 번호 | 상품명 | 수량 | 판매가 | 소계 | |
|---|---|---|---|---|---|
| 1 | ![]() | 삼나무 Solid 1209X2403X18mm | 1 | 53,580원 | 53,580원 |
| 총 비용 53,580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