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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

[목공DIY - 수납장] 옷장

2005년 5월 16일|조회수: 6131|제작자: 윤민기|추천점수: ☆☆☆☆☆ (0)
맛벌이때문에 처갓집에서 딸아이를 키워주셨는데, 아내가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면서, 처갓집에 있던 딸아이의 옷을 모두 집으로 가져오니 옷장이 부족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아내의 화장대를 만들 생각이었는데, 당장 옷장이 급하게 되어서..... 옷장의 형태나 크기는 처갓집에있던 옷장을 모델로 했고, 내부 형태는 가구점을 다니면서 여러가지 형태의 옷장을 참고 했습니다. 셀락과 사포작업이 제일 힘들었는데, 셀락칠을 잘못했는지 생각보다 광택이 나지 않아 고생했습니다. 하도 3번 상도 2번했습니다. 셀락 25% 1리터, 10% 0.5리터 사용.

4개의 작품평이 있습니다.

문** 님의 작품평|2005-05-17
참 잘 만드셨습니다. 딸아이와 아내가 무척 좋아하셨겠네요. 한가지 아쉬운점을 말씀드릴께요. 문짝에 대한것입니다. 집성목이란 것이 편목을 여러개 붙여놓은것이기때문에 햇빝등에 노출되었을경우 바가지(결방향에 수직으로 둥그렇게 휘게 되는 형상)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쪽으로 가로방향으로 18T*40mm 정도의 집성목을 붙여주었으면 더 좋았으리라는 생각을 합니다. 전체적으로 참 잘 많드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제 충고에 너무 서운해 하지 마세요.
윤** 님의 작품평|2005-05-17
문진석님 감사합니다. 어제 집에가서 말씀하신 대로 문짝에 나무를 덧대었습니다. 처음 만들어보는거라..아직 모르는게....^^
이** 님의 작품평|2005-05-23
참 부럽습니다. 어떻게 저걸 만드셨는지.멋있습니다. 저도 소문 듣고 오늘 여기 회원으로 가입해서 이곳저곳 구경중인데 회원님들의 작품이 너무 부럽습니다.원래 손재주는 없지만 용기내서 직접 가구를 만들어 보고자 하는데 자신이 없네요. 그래도 마누라에게 큰소리 쳐 놓은게 있어 한번 도전해 볼랍니다. 에휴 할 수 있을라나..
관** 님의 작품평|2008-07-24
작품내용 잘 보았습니다. 구입하신 제품과의 관련성과 내용의 완성도에 따른 적립금 17289 원을 지급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