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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옆 수납 창고

[목공DIY - 수납장] 현관옆 수납 창고

2020년 1월 11일|조회수: 4783|제작자: 이종헌|추천점수: ☆☆☆☆☆ (0)
현관문을 열면 거실이 바로 보이는 구조 입니다 현관 옆에 수납용 창고를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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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옆판을 고정할 각목을 벽에 박고 ㄱ자 꺽쇠를 각목에 박았습니다.
각목을 벽에 고정할 때는 에어타카를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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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판을 고정하고 앞판을 달았습니다.
목심과 본드로 앞판을 옆판에 고정했는데 목재가 무겁고 혼자 하느라 애 먹었습니다.
길다란 클램프가 없어서 목재 사이가 약깐 뜨는 것은 실리콘으로 마무리 하니 나름 깔끔합니다.

혹시나 하여 앞판을 석고보드앙카로 천정에 고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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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품 수납장을 미리 스테인 칠하고 조립하여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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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납장이 문 역활을 합니다. 경첩을 충분히 박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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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장 뒷판이 얇아서 경첩을 거꾸로 달았습니다. 보통은 문쪽에 동그라미를 파는데 처음으로 거꾸로 달았습니다.
잘 동작 하려나 걱정했는데 별 문제 없는 것 같습니다. 수납장쪽 아래 나사는 볼트/너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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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장 아래 바뀌도 세개 달았습니다. 잘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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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페인트/ 천정몰딩/ 실리콘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몬스터클리어겔'로 수납장안 장식품 고정했습니다.
수납장에 '자석잠금장치' 설치 했습니다.
아래 완성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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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이번에도 생각이 짧아서 고생이 많았습니다.

1. 옆판이 커서 용달로 배달했는데 엘리베이터에 들어가지 않아서 1층에서 톱질하여 40mm 정도 잘라냈습니다.
2. 스테일에 물을 더 많이 타서 옅게 칠하여 나무 결이 보이도로 하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3. 처음에는 천정몰딩 생각안하고 옆판을 정확하게 재단하여 실리콘으로 마무리 하려 했는데 무리수 였습니다.
   옆판을 세워보니 좌/우면 바닥에서 천정까지 높이가 10mm 이상 차이 납니다. 측정을 잘 못했던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몰딩을 생각했으면 옆판이 엘리베이터에 안들어 가는 일도 없었을 텐데요.
  
과정에서 아쉬운 점이 많지만 결과물은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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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작품평이 있습니다.

관** 님의 작품평|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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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님의 작품평|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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