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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있게 베란다활용하기

[인테리어DIY - 바닥시공] 실속있게 베란다활용하기

2005년 12월 4일|조회수: 11146|제작자: 정인완|추천점수: ☆☆☆☆☆ (0)
남들 다하는 확장공사 해볼려다가 겨울철에 성애서리고 여름철에 발코니창 열어놓고 외출하면 빗물 들어와 확장공사에 대한 불만들이 아직도 많은듯 하여 저는 실속있게 확장공사 못지 않은 베란다 활용을 해보았습니다 이웃세대에서 확장공사(새아파트 입주전)하면서 한번깔고 걷어낸 고급장판들이 많이 버려져 있어서 6롤정도 재활용목적으로 쌓아두었었습니다. 물로 저희 작은방장판들과 같은 동종의 것들이었죠. 지난번에 입주전 타일공사를 마치고 이번엔 이사를 하고나서 작은방3개의 베란다와 주방과 주방베란다연결부분이 타이루로 마감되어져 겨울에는 실내슬리퍼를 신지않고서는 발이 시려울것 같아서 건재상에서 분홍색스치로폼10mm두께(보일러 시공할때 사용하는것 같았슴.- 우드락이라고 하기도함)을 깔고 그위에 장판을 깔아보았습니다. 결과 대만족. 큰방앞과 작은방앞에 화단이 있어서 화단턱부분만 바닥 타일을 구입해서(200mm*200mm - 박스당 8,000원*2박스)입히고 난 뒤에 시공했습니다. 꽃피는 봄이 오면 예쁜 화초로 정원만들기 도전할렵니다. 거실베란다도 다음에 거실원목마루색상과 비슷한 장판사다가(견적이 평당30,000원) 동일공간같은 느낌들게 해볼렵니다. 물론 우드락은 꼭 깔껍니다. 베란다와 중간발코니창바닥의 높이가 약13mm정도밖에 차이가 없어서 두꺼운우드락(18mm)은 사용할수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특히 주방에서 베란다와 연결된 부분이 주방공간으로 활용할수있어서 울마눌님이 아주 고마워 했습니다. 아이들 각방마다 베란다를 위방법으로 작업해주고 책장등을 베란다벽면에 옮겨놓으니 작은방 공간들이 조금씩 넓어 지더군요. 물론 우드락이 완충역할과 보온역할까지 해주니 왠만큼 춥지않은 경우는 저희들끼리 쿵쾅거리며 뛰어도 아랫층 소음은 좀 덜할것 같습니다. 물론 확장공사시에는 보일러 까지 시공되고 중간발코니 창이 없으니 훨씬 넓어지겠지만 저는 전기판넬위에 우드락깔고 장판시공하면 겨울도 거튼할것같은 생각이지만 그렇게까진 아직은 아니듯하여 난방은 시공하지 않았습니다. 여름엔 중간발코니창 떼어네서 확장된 공간으로 활용해 볼 겁니다. 물론 떼어낸 발코니창 보관장소를 마련해봐야겠죠. 시공비용 우드락900*1800 8장*1500원=9000원 장판비용(아마도 구입했다면 평당25000원정도는 된답니다.) 바닥몰딩(딱딱한 비닐제품임-이름을 모름) 길이2400mm 1700원*5개=8500원 장판겹치는곳에 바르는 액체본드-소량구입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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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작품평이 있습니다.

김** 님의 작품평|2005-12-09
여러모로 보았을때 문을 다셔야 되겠는데요 그리고 바닥은 나무로 까는것이 어떠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