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술지원

철천지 무빙테이블,나무벤치,수납형 벤치 만들었습니다.
2010-07-15|조회수: 4880|작성: 77g
이런 재료를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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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벤치.. 이걸 개조 하기로 했습니다.. 작은 집들을 배려해서.. 이것 저것 수납이 가능 하도록
하자는 의견이 나와서요.

이렇게 뚜껑을 열면.. 내부에 수납이 될수 있는 구조지요.. 잘못하면 손을 다칠것 같아서.
비싸더라도.. 쇼바를 사용해야 할것 같습니다.



신입사원은 이제 하트장도 능숙 하게 만드네요..

현재 개발 중인 무빙 테이블 입니다.
예전에.. 실용목공이라는 책을 한번 써내자고 해서. 공사를 하다가 만든적이 있는데요.
당시에는 원목을 사용하지 않은지라. 절단면 부분 처리 하기가 어려워서.. 만들어 두고.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걸 다시 살려서.. 무빙 테이블로 신제품을 만들 예정입니다..
식탁으로도.. 공부하는 책상으로도 잘 사용할수 있거든요.
상판이 이렇게 잘 돌아 갑니다..

상판이 이렇게 잘 돌아 갑니다..

다리 부분은 수납이 가능 하도록 하자는 제의로.. 저상 바퀴를 달아서..
박스 형태로 개조 했습니다.




앞에서 보니.. 상판이.. 조금더 두터웠으면.. 한다는 송과장의 제의로. 우선 보류 하고..
내일 마무리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한켠에서는 나무에 글씨를 새겨 봤습니다. 여러 형태를 시도 해봤는데..
두께가 달라서 정확한 가공하기가 쉽지 않네요.

다른 방식으로 접근 해보니.. 겹치지 않고.. 그런데로 잘 나왔습니다.
앞으로.. 제가 방문하는 집들이 선물은 다 이걸로 해야 겠습니다..


옛날 이름표 새길때.. 잉크 넣고.. 이렇게 닦아서 만들었지요.


그러나, 일전에 스크렛 바 사용하는 사진이 부족해서..기다리고 있었던 터라..
그덕에 기술지원 한개 만들게 되었네요..

사람은 생각 하기 나름 입니다. 세상 살아가는게.. 같은 생각도. 긍정적으로 생각 하면..
얼마나 세상이 재미 있는지를요..
철천지 직원들에게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하려고. 오래전 부터 노력을 했고.
역시 하늘은 노력을 져보리지 않습니다.
아래의 글이.. 생각이 나네요..
1975년 어느 날, 박정희 대통령이 현대건설 정주영 회장을 불렀다.
오일달러가 넘쳐나는 중동국가에서 건설공사를 할 의향이 있는지 타진하기 위해서였다.
이미 다른 사람들은 너무 더워서 일을 할 수 없고,
건설공사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물이 없어서 불가능하다는 답을 한 터였다.
미션을 받고 한달음에 중동에 다녀온 정 회장은, 대통령에게 이렇게 보고했다.
“중동은 이 세상에서 건설공사 하기에 제일 좋은 지역입니다.”
“왜요?”
“1년 열 두 달 비가 오지 않으니 1년 내내 공사를 할 수 있고요.”
“또요?”
“건설에 필요한 모래, 자갈이 현장에 있으니 자재 조달이 쉽고요.”
“물은?”
“그거야 어디서든 실어오면 되고요.”
“50도나 되는 더위는?
“낮에는 자고 밤에 시원해지면 그때 일하면 됩니다”
1970년대를 상징하는 중동 붐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긍정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할 수 없다’는 두려움을 이기는 것이다.‘
세라젬 강신장 사장의 ‘오리진이 되라’에서 인용했습니다.
고 정주영 회장의 “임자, 해보기나 했어? 라는 정신으로 덤비면 못할 것이 없습니다.
조영탁 Dream
오일달러가 넘쳐나는 중동국가에서 건설공사를 할 의향이 있는지 타진하기 위해서였다.
이미 다른 사람들은 너무 더워서 일을 할 수 없고,
건설공사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물이 없어서 불가능하다는 답을 한 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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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정주영 회장의 “임자, 해보기나 했어? 라는 정신으로 덤비면 못할 것이 없습니다.
조영탁 Dre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