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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DIY - 목재가공] 베란다 공방에서 쓰는 집진기
2011년 8월 3일|조회수: 4893|제작자: 최충헌|추천점수: ☆☆☆☆☆ (0)
상업적이든, 취미든 자체 작업실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런 걱정은 없을 것이다.
무슨? 베란다 공방에서 취미로 하는 회원들은 소음과 분진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닐 것이다.
그렇다고 그만 둬? 어렵다고 그때마다 그만 두면 그런 인생은 보나 마나지.
diy가 뭐냐? 내 마음대로 해 보는 것이 아닌가?
해서 집진기를 생각해서 여러 싸이트를 넘나들어 정보를 수집 만들어 보았다.
해 보니 분진은 90%이상 해결되었고, 소음(집진기)은 반으로 줄어 들었다.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많은 회원들이 계실 줄 알고 정보를 나누자는 의미로 허접하지만 올려본다.
참고가 되고 도움이 된다면 나로서는 이 보다 큰 기쁨을 없을 것임을 밝혀둡니다.
이것은 몇 달 전에 만든 것인 데 이제야 올려봅니다.
1, 먼저 버리는 청소기와 바켓을 준비.

2, 모터와 스위치를 분리하되 선의 방향을 기억해야.

3, 스위치을 사진과 같이 가공해서 집진기 위에 취부.

4, 집진통인 바켓위에 들어 갈 프라스틱 부착(큰 철물상에 있음.리듀스라고 부름).
8, 미리 준비한 집진기 박스 밑에. 자동차쟉키를 밑에다 고정한 다음 쟉키를
9, 중간 모습이다. 프라스틱은 싸이클론이라는 자재.
10, 윗 모습. 모터와 판넬 사이에 필터가 있어 청소 할 수 있도록
11, 완성된 모습이다. 내가 집에서 쓸것인 거 모양은 별로 않좋다.

5, 이와 같이 가공.


6, 위 에다 모터 부착. 강력 접착제,록사이트와 실리콘으로.

7, 요렇게. 참, 쉽지요잉?

8, 미리 준비한 집진기 박스 밑에. 자동차쟉키를 밑에다 고정한 다음 쟉키를
내리면 바켓을 들어내어 톱밥을 버리고 다시 취부하면 됨.

9, 중간 모습이다. 프라스틱은 싸이클론이라는 자재.

10, 윗 모습. 모터와 판넬 사이에 필터가 있어 청소 할 수 있도록
빼 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11, 완성된 모습이다. 내가 집에서 쓸것인 거 모양은 별로 않좋다.
나중에 전체 사이즈을 3/2로 축소하였다.

철천지 회원 여러분 즐공하시기 바랍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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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님의 작품평|201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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