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작품 갤러리

[인테리어DIY - 벽지시공] 현관 패널
2006년 3월 29일|조회수: 12720|제작자: 김기하|추천점수: ☆☆☆☆☆ (0)
17년된 아파트의 현관문에 미송합판 패널 작업을 했습니다.
흰색 페인트를 칠하고 실크벽지에 신발장도 새로 만들었지만
현관문이 항상 거슬렸습니다.
철천지 매장에 규격패널을 구입할까 했는데
똑같은 재료의 미송합판을 도면으로 구입하는것이 약간 더 저렴하며
여분의 합판도 생기더군요.
색상선택은 주변 신발장이나 벽지가 화이트라
나뭇결을 살리면서 주변 색상과의 조화가 자연스럽도록 신경썼습니다.
220방 사포로 샌딩후 방부용 흰색 오일스테인을 칠하고 건조후
다시 220방 사포로 가볍게 샌딩후 한번더 스테인을 칠했습니다.
페인트가 완전 건조후 400방 사포로 샌딩했습니다.
옹이 부위는 무늬를 최대한 살리도록 샌딩을 조금더 했구요,
부착 완성후 바니쉬를 2회 정도 칠 할 생각입니다.
패널 뒷면에 양면테이프를 붙인후 장기적으로 실리콘의 접착력으로 단단히
부착하도록 실리콘을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일부 패널이 심하게 휘어져서 양면테이프의 접착력으로는 당장의
작업에 어려움이 있더군요.
그래서 글루건을 이용하였더니 쉽게 부착이 되더군요.
양면테이프와 글루건, 그리고 실리콘으로 3가지의 접착력을 이용하였습니다.
가로 패널은 실리콘과 글루건으로 부착후 직결피스를 이용하여 고정했습니다.
보조키와 현관정, 도어크로져는 완전 분리후 패널위에 재부착하였습니다.
패널이 4.8mm로 얇아서 가능하더군요.
작업중 사포질에 신경을 가장 많이 쓰셔야 하겠습니다.
매끄럽게 샌딩을 하고, 특히 패널의 가장자리도 직각보다는 둥그렇거나
45도 정도의 경사를 주어 패널이 나란히 부착되었을때 구분이 되도록 해야
간격을 일부러 준 것과 같이 이쁘게 나옵니다.
완성후 감상을 하니까 커피색이나, 코코아 처럼 진한 나무색상과는 또 다른
깔끔함을 느낄수 있더군요.
즐거운 다이 하십시요. ^^
- 회원님의 다른 작품
총 2개의 작품평이 있습니다.
관** 님의 작품평|2006-03-28
어머~너무 이쁘네영~
좀 힘드셨겠지만..완성하고 나니..너무 뿌듯하죵??
문 자주 열어 놓으시겠어영~
혼자 만족감,,보람을 느끼는것도 있지만..또 오며가며 칭찬을 듣고,,부러움까지 사게되면
더 사기가 올라가면서 어깨두 으쓱해지고~
하하하
적립금 3000원이 지급되었습니다.
좀 힘드셨겠지만..완성하고 나니..너무 뿌듯하죵??
문 자주 열어 놓으시겠어영~
혼자 만족감,,보람을 느끼는것도 있지만..또 오며가며 칭찬을 듣고,,부러움까지 사게되면
더 사기가 올라가면서 어깨두 으쓱해지고~
하하하
적립금 3000원이 지급되었습니다.
관** 님의 작품평|2008-07-24
작품내용 잘 보았습니다. 구입하신 제품과의 관련성과 내용의 완성도에 따른 적립금 1476 원을 지급해 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