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는 반품 불가 상품 입니다.
편집후 재출간하면서 빨간색으로 표지가 달라졌습니다.
“현장에서 배우는 알뜰한 집수리 이야기”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철천지의 소박한 집수리 이야기가
30분이면 우리의 생활을 알뜰하고 행복하게 열어줍니다.
■ 책소개
흔히들 집수리는 전문가들만이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번도 해보지도 않고 지레짐작으로 두려워하는 것보다 가장 쉬운 것부터 성취해 갈 수 있다면 집수리는 그야말로 비용까지 절약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생산적인 취미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가정엔 문화가 없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이 책은 엄마가 아빠에게, 아빠가 엄마에게 권할 수 있고, 또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소박한 집수리 테마로 엄선하였습니다.
가족들이 힘을 합쳐 뭔가 하나를 성취해 나간다는 것은 화목한 가정을 이뤄나가는 가족문화의 첫 걸음입니다. 아빠가 고쳐준 망가진 주방 수도꼭지 하나에 엄마는 아빠를 달리 보게되고, 엄마가 만들어준 세면기 유리 선반에 아빠는 탄성을 자아낼 겁니다. 엄마 아빠가 함께 만들어준 베란다 마루에 아이는 친구들에게 신나게 자랑을 하겠죠? 우리 엄마아빠가 만들어주신 것이라고...
이 책은 각 가정에서 30분 정도의 시간과 재료비만 투자하면 모두 끝낼 수 있는 쉬운 집수리 내용으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게 설명하였습니다. 실제로 전문가가 여러 가정을 방문하여 고장 났거나 교체해야 것들을 모두 점검하고, 진단하여 만든 생활 실용서입니다. 또한 집수리 과정을 동영상으로 직접 촬영하여 어렵거나 섬세하게 보고 싶은 것은 반복하여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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