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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문짝! 드릴 하나로 쉽게 교환하기!!

싱크대 문짝! 드릴 하나로 쉽게 교환하기!!

2006-09-12|조회수: 36406|작성: 7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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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한개면. 어떤 일들이 가능 할까요..
집안의 싱크대를 어렵게 리폼 하는것보다 쉽게 문짝을 교환 할수 있습니다.
싱크대 문짝은 표면이 때가 타지 않는 유광 백색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Diy로 만든 것보다는 공장에서 기계로 만든 제품의 표면이 좀더 완성도가 높습니다.
싱크대의 경우 대부분 사이즈가 일정한 사이즈로 되어 있습니다. 싱크대는 상부장과 하부장의 사이즈가 일치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이즈도 500,400,300등 일부가 규격화 되어 있어. 기존 장의 문짝 크기를 실제로 재어 보면.
대부분 덮는 부분의 크기 보다 약 4mm 정도가 작다는걸 알수가 있습니다.
원하시는 문짝에서. 주로. 18mm 두께 이상을 사용합니다.싱크대 문짝 교환 하기
 기존의 문짝을 그대로 크기를 재서 주문을 합니다.
이번 기술지원의 경우 아래의 제품이 사용되었습니다. 문짝과 손잡이가 일체 형인지라, 심플함을 더할수 있는 선택 같아서요...
 (진영씨.. 제품 링크 걸 것. 그리고, 해당 제품에 찍어둔 사진도 응용사례로 올릴 것)
 
받은 문짝에 바닥에 두고, 뚫어둔 지름 35mm 의 경첩 홈에 경첩을 미리끼운후 나사못으로  고정 해둡니다.
 
그리고, 동일한 사이즈의 문짝을 부착해 나갑니다.직각으로 열린 상태로 고정을 합니다. 
이렇게 고정을 한후에 문짝의 경사등을 경첩의 기능을 이용하여 마추어 나갑니다.
아래의 사진처럼 아래와 위의 경첩에 경첩 한 개당 2개의 나사못을 이용하여 문을 수직으로 연 상태로 고정을 해줍니다. 
이때 보조자가 옆에서 문을 잡아주거나 하면 편리 합니다.
 
위에서 고정된 상태에서 문을 닫아 보면. 문이 일자로 서있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가운데 있는 나사를 돌려 주면. 문을 약 8mm 정도를 좌우로 이동을 시킬수가 있습니다.
 
만일 문짝이 너무 몸통에 딱 달라 붙거나 벌어져 있는 경우는 가장 끝에 있는 부분을 살짝 풀러서 문을 안쪽으로 밀거나, 
바깥쪽으로 옳긴후 다시 조여 줍니다. 경첩의 출고시는 가장 안쪽으로 밀려 있습니다.
 
아주심한 경우가 아니라면. 간단한 이동이 경첩에서 모두 해결 됩니다. 단, 높이만, 일정하게 마출수 있도록 고정을 잘하세요. 
위아래 조절 기능은 경첩에 포함되어 있는 기능이 아닌지라. 나사못으로 처음 고정을 정확하게 하는게 가장 효율적인 방법 입니다. 

그다음 부터는 모두 반복적인 방법 입니다. 만일 나사못이 기존의 넓혀진 구멍과 일치 한다면.. 
(이럴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만, )이쑤시개를 부러 트려서 채워 둔후.. 나사못을 다시 고정 하세요. 
이쑤시개는 압축된 나무인지라. 넓혀진 나사못 홈을 메울수 있는 자재로 충분 합니다.

모서리의 경우는 180도 경첩이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서리 장의 경우 빈번히 사용 경우가 아닌지라. 
기존경첩을 그대로 사용할수도 있으며. 새로 교환을 해도 됩니다. 
단 나사못을 고정 할 때 문을 직각으로 세운 상태에서 몸통에서 18mm 공간을 두고 고정을 합니다.
 이게 어려우면. 기존의 경첩 나사 구멍에 마추어 나란히 고정하는 것도 방법 입니다. 
기존에 있던 구하기 어려운 피아노 철물인경우 그대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접히는 부분에 있는게 피아노 경첩이며. 기존에 있던대로 그대로 새문에 옳겨서 다세요.
 
싱크대의 문짝은 모두 덮는 문짝 입니다. ,,
문이 가구의 몸통이 보이지 않도록 덮는 형태 입니다.  ,

덮을 부분의  몸통 크기가.
600x1200mm
라면.

이를 반으로 나눕니다. 300x1200 mm 가 되겠지요.
문과의 간섭을 감안하면. 296x1196mm 가 덮는문짝의 크기가 됩니다.
경첩은 아래와 같은 경첩이 사용됩니다.


손잡이가 부착된 유광 백색 문짝~어떠세요?? 깔끔하고 심플한 맛이...(쩝~) 교환 전과 후 사진도 비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