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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형(地形)을 바꾸다
2002년 11월 25일|조회수: 2547|제작자: 김종민|추천점수: ☆☆☆☆☆ (0)
아는 선배 사무실이 건물의 구조상 한쪽 창이 설치된 벽면이 경사져 있다.
창문과 직각을 이룬 창틀도 따라서 기울어져 있어 작은 화분을 올려 놓을 수도 없이 쓸모없는 공간이 되고 말았다.
창에 딱 맞고 수평을 이루는 창틀을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받고, 기울기 각도와 좌우 전후 높이를 재어 딱 맞는 창틀을 만들었다.
집성목과 나사, 나무못 그리고 만든 목재 창틀과 기존 알루미늄 틀을 접속시키는 고리를 준비했다.
색깔도 기존 틀과 맞게 짙은 밤색 스테인을 칠했다.
설치하고 나니, 마치 처음부터 있던 것처럼 보기도 괜찮고 쓸모도 있는 작은 공간이 마련되었다.
선배도 아주 흡족해했다.
창에 딱 맞고 수평을 이루는 창틀을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받고, 기울기 각도와 좌우 전후 높이를 재어 딱 맞는 창틀을 만들었다.
집성목과 나사, 나무못 그리고 만든 목재 창틀과 기존 알루미늄 틀을 접속시키는 고리를 준비했다.
색깔도 기존 틀과 맞게 짙은 밤색 스테인을 칠했다.
설치하고 나니, 마치 처음부터 있던 것처럼 보기도 괜찮고 쓸모도 있는 작은 공간이 마련되었다.
선배도 아주 흡족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