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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의 긴 상판에 적합한 중간다리

[ - ] 책상의 긴 상판에 적합한 중간다리

2003년 3월 15일|조회수: 3536|제작자: 김종민|추천점수: ☆☆☆☆☆ (0)
(질문과답변의 어느분이 긴 상판의 처리문제로 궁금해하시기에 답변과 관련된 제안 삼아 올립니다.) 책상의 상판을 길게 통으로 만들 경우, 상판의 두께가 넉넉하다 해도 다리를 가운데에도 대주어야 안전하다. 그러나 양쪽 다리처럼 앞뒤로 두개를 붙일 경우 바퀴의자에 앉은 채로 이동할 경우 발이나 무릎이 다리에 걸린다. 이때는 [가운데 다리 하나는] 외다리 기둥에다 상판지지목을 대는 형식으로 만들어야 적합하다. 아래 그림에서 (1)은 일반적인 모양이고, (2)는 ㄱ자 외기둥을 뒤쪽 벽에 고정시킨 채 지지목을 댄 모양이다. 이때 빨간색 지지대는 나무여도 좋고, 선반용 철물이어도 좋다. (아래 주소 참조) http://www.locksmith.co.kr/shopping/prod_list.asp?ct=4&Gu=걸이부속(기타) (3)은 가운데 세운 외다리 상단에 상판 너비를 지탱할 만큼의 지지목을 댄 경우이다. 참조하시고, 조언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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